국제 건축학교육 인증제도 상호인정 협의체
(Invitational Accreditation / Validation Round Table conference)
   
  • 구성단계
  • 1996년 UIA 바르셀로나 총회에서 건축실무의 전문성에 대한 국제장려기준인 UIA 협정안의 마련을 시작으로 1999년 북경 UIA 총회에서 건축실무의 전문성에 대한 국제적 권고기준에 관한 협정이 채택되어 2002년 베를린 UIA 총회에서 "Architectural Education; Reflections and Recommendation"과 "UNESCO/UIA Validation System for Architectural Education"이라는 두 개의 안건이 통과되는 등의 빠른 변화를 보였으나, UIA의 인증제도가 현실적인 제약과 재원 조달의 문제점으로 인해 기대했던 만큼의 활동이 없어, 2005년 이스탄불 UIA 총회에서 미국 건축교육인증원(NAAB)을 주축으로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 및 인증단체 간에 인증원 협의회를 구축하여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협의를 시작하자는 제안이 발의 및 통과되어 2006년 5월 미국 Washington에서 제 1차 Round Tabel conference가 개최되었다. <세부내용 보기>
  •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의 지위
    국제 건축학교육 인증제도 상호인정 협의체는 미국, 멕시코, 영국, 중국, 캐나다, 한국, 호주, CAA, UIA/UNESCO 7개국 9개 인증기관으로 구성되어 2006년 5월에 3일간의 회의를 통해 각 국 인증원의 상호인정에 대한 원칙과 절차 등에 관하여 협의를 하였으며, 이에 각 국이 지니고 있는 건축학교육인증의 개념적 틀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 각 단체의 만장일치 속에 양해 각서에 합의한 바, 매년 최소 1회 이상 지속적 협의를 갖기로 하였다.
    특히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은 이 협의회 구성원으로서의 초청 대상이 아니었지만 인증실적은 아직 없어도 이미 인증원이 구성되었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져 초청대상으로 인정받았으며, 초대 공식 회원단체로서 향후 협의에서도 협의체 구성원의 지위를 갖게 되었다.
  • 협의체 회의의 성과 및 의의
    1. 제 1차 Round Table Conference (미국, Washington)
        - ARB, NAAB, CAA의 인증제도의 소개 및 각 인증제도의 공통점에 대한 이해
        - 건축학교육인증의 개념에 있어서 Accreditation 과 Validation의 차이에 대해 두 개념은 결과적으로 같은 내용이며,
           개념에 대해 대등함에 합의
        - 회원단체들은 원론적으로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음을 확인
        - 지속적 협의를 거쳐 수년 내에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협의
        <세부내용>  <회의록 원문 보기>  <양해 각서(Memorandum of Intent and Understanding)>

    2. 제 2차 Round Table Conference (캐나다, Ottawa, Ontario)
        - 각국 인증원 사이의 인증규준 차이점에 대한 분석결과 현격한 차이가 없음에 협의
        - 상호인증에 대한 원칙과 절차에 대한 논의
        - 각국 인증원의 Principles/Procedures 검토
        <양해 각서(Memorandum of Intent and Understanding)>
  •  협의체 차기 회의 일정
      1. 장소 : Canberra, Australia
      2. 일정 : 2008년 5월
      3. 대상 : Washington Round Table Conference 참석 국가 및 기관-7개국 9개 인증기관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미국, 멕시코, 영국, 중국, 캐나다, 한국, 호주, CAA, UIA/UNESCO)
      4. 주관 : RAIA(Royal Australian Institute of Architects)
      5. 회의안건 : 양해각서에 따른 세부 사항 협의